한국 크립토 마케팅 에이전시 · Web3 GTM 파트너
ium Labs는 아시아 크립토 성장의 현지 생태계 파트너입니다. 글로벌 블록체인·Web3 프로젝트의 한국 시장 진출을 처음부터 끝까지 실행합니다. 외주 대행이 아니라 현장에서 직접 뛰는 오퍼레이터가 붙어 풀스택 Go-To-Market을 운영합니다.
누적 클라이언트 가치 $8B+ · 검증된 한국 KOL 230+ · 한국 진출 25+ · 오프라인 이벤트 116+
서비스
- 크립토 GTM 전략 — 한국은 리테일 비중이 크고, 신뢰가 먼저 쌓여야 하며, 여론이 하루 만에 뒤집히는 시장입니다.
- 거래소 상장 자문 — 상장은 영업이 아니라 준비의 결과입니다.
- 마켓 메이킹·유동성 — 상장 첫 주의 호가 뎁스는 이후 몇 달의 거래 경험을 결정합니다.
- 거래소 마케팅 — 상장은 시작입니다.
- 오프라인 액티베이션 — 한국에서 신뢰는 온라인보다 오프라인에서 훨씬 빠르게 쌓입니다.
- KOL·인플루언서 마케팅 — 대부분의 에이전시는 리스트를 팝니다.
- 커뮤니티 매니지먼트 — 한국 커뮤니티는 글로벌 플레이북대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 PR·미디어 — 한국 크립토 매체는 수가 많지 않고 기자도 서로 압니다.
- SEO·퍼포먼스 광고 — 한국 검색은 구글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 AMA 호스팅 — AMA는 질문을 받는 자리가 아니라 신뢰를 만드는 자리입니다.
- 딥 리서치 — 한국 시장에 대한 영어 자료는 대부분 오래됐거나 2차 인용입니다.
- 규제·컴플라이언스 — 한국에서 마케팅 리스크는 대부분 규제를 몰라서가 아니라, 어디까지가 광고인지 정의하지 않은 채 집행해서 생깁니다.
일하는 방식
한국은 리테일 중심이고, 신뢰가 먼저이며, 압도적으로 빠릅니다. 우리는 덱을 번역하지 않습니다. 내러티브를 다시 짜고, 진짜 한국 KOL을 움직이고, 전환되는 캠페인을 돌립니다. 자체 수집한 한국 리서치와 분기마다 새로 만드는 GTM 인덱스를 근거로 실행합니다.
열 개 계정을 동시에 돌리는 주니어가 아니라 런칭에 상주하는 시니어 한 팀이 붙습니다. 거래소·재단 출신 오퍼레이터가 한국 BD를 매일 직접 뜁니다. 한국을 먼저, 그리고 일본·대만·중국·베트남·말레이시아까지 하나의 플레이북으로 확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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