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um Labs · Seoul, Korea
한국 Web3 시장 진입·GTM 전략
해외 크립토·Web3 프로젝트가 한국에서 어떤 고객에게 무엇을 제공할지 정리합니다. 시장 조사, 한국어 메시지, 채널과 실행 역할을 하나의 계획으로 연결합니다.
진입 전에 확인할 질문
제품의 현재 상태, 한국 사용자가 할 수 있는 행동과 현지 지원 범위를 확인합니다. 커뮤니티를 여는 것, 파트너를 찾는 것과 고객을 확보하는 것은 서로 다른 목표입니다. 우선 목표와 의사결정자를 정하고 성공을 판단할 근거를 합의합니다.
검색·커뮤니티·크리에이터를 연결하기
잠재 고객이 검색할 질문과 실제로 참여하는 채널을 구분합니다. 제품을 설명하는 한국어 페이지에서 커뮤니티, 행사 또는 문의로 이어지는 다음 단계를 준비합니다. KOL 콘텐츠와 PR은 같은 제품 정보와 근거 자료를 사용하도록 브리프를 맞춥니다.
실행 범위와 판단 기준
담당자, 일정, 산출물과 검수 지점을 기록합니다. 처음부터 모든 채널을 늘리기보다 제한된 실행에서 확인할 가설을 정합니다. 도달, 유입, 신청과 후속 행동을 구분한 보고를 통해 다음 단계의 예산과 활동을 결정합니다.
World × peaq: 출시 전에 맞춰야 할 두 흐름
한국 크리에이터를 통한 행사 안내와 현장 제품 체험을 함께 준비했습니다. 게시 기록은 배포 업무를, 현장 운영안은 입장 이후의 경험을 보여줍니다. 두 흐름의 준비 상태를 확인해야 실행 가능한 일정이 됩니다.
peaq: 제품을 이해할 언어부터 준비
한영 AMA 준비와 한국어 커뮤니티 교육을 통해 생소한 기술을 설명하는 업무를 진행했습니다. 자료가 입증하는 현지 커뮤니케이션과 실제 사업 도입 성과는 구분해서 제시합니다.
이 서비스와 연결되는 전체 사례
Polygon: 개발자 생태계 · Ondo Finance: 기관 RWA 교육 · Mantra: 기관 관계 개발 · Spacecoin: 인프라 포지셔닝 · Tria: 지갑 온보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