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GTM 전략 · 한국 시장 진출
한국은 리테일 비중이 크고, 신뢰가 먼저 쌓여야 하며, 여론이 하루 만에 뒤집히는 시장입니다. 글로벌 GTM 덱을 번역해 들고 오면 대부분 첫 분기에 멈춥니다. 우리는 내러티브부터 다시 짭니다.
- 90일 — 실행 로드맵
- 25건+ — 한국 진출 실행
- 분기별 — 자체 GTM 인덱스
- 주 1회 — 리포트·리뷰
한국에서 실패하는 이유는 예산이 아니라 순서입니다.
대부분의 프로젝트가 KOL부터 집행합니다. 아직 한국어 내러티브도, 물어볼 커뮤니티도, 검색했을 때 나올 문서도 없는 상태에서요. 노출은 나오지만 남는 게 없습니다. 캠페인이 끝나면 유입도 같이 끝납니다.
한국 리테일은 검증 절차가 깁니다. 유튜브에서 보고, 네이버에서 검색하고, 카톡방에서 물어보고, 디시나 커뮤니티에서 반응을 확인한 다음에야 지갑을 엽니다. 이 경로 중 하나라도 비어 있으면 앞단에 쓴 돈이 전부 새어 나갑니다. 우리는 이 경로를 먼저 채우고 그다음에 노출을 삽니다.
진단부터 90일 실행까지.
- 1–2주차 · 시장 구조 진단 — 경쟁 프로젝트 포지션, 거래소 지형, 커뮤니티 여론 지도를 1차 자료로 정리합니다. 지금 어디에 서 있는지부터 맞춥니다.
- 3–4주차 · 내러티브 재설계 — 글로벌 메시지를 옮기는 게 아니라 한국 독자 기준으로 다시 씁니다. 무엇을 강조하고 무엇을 빼는지까지 정합니다.
- 5–6주차 · 채널 우선순위와 예산 배분 — KOL·커뮤니티·PR·검색·오프라인 중 어디에 얼마를 쓸지, 무엇을 먼저 할지 순서를 확정합니다.
- 7주차– · 실행과 주간 리뷰 — 주차별 마일스톤에 맞춰 집행하고, 주간 리포트와 월간 리뷰로 계획을 계속 교정합니다.
한국 시장 구조 진단
경쟁 프로젝트가 한국에서 어떤 포지션을 잡고 있는지, 거래소 지형은 어떤지, 커뮤니티 여론은 어디에 형성돼 있는지를 직접 수집한 자료로 정리합니다. 영어권에 도는 2차 인용 자료는 쓰지 않습니다.
- 경쟁 프로젝트 한국 포지션 맵
- 거래소 지형과 상장 가능성 진단
- 커뮤니티 여론 및 마인드셰어 현황
- 현재 상태와 목표 사이의 갭 정리
한국어 내러티브 재설계
번역이 아니라 재작성입니다. 글로벌에서 통하는 표현이 한국에서 그대로 통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무엇을 앞에 두고 무엇을 빼야 국내 독자에게 설득되는지를 기준으로 메시지를 다시 짭니다.
- 핵심 메시지 한국어 재작성
- 타깃별 메시지 분기 (리테일·기관·개발자)
- 자주 나오는 반론과 대응 논리 정리
- 커뮤니티·PR·KOL 공통 메시지 가이드
채널 우선순위와 예산 배분
모든 채널을 동시에 켜는 건 예산 낭비입니다. 프로젝트 단계와 목표에 따라 무엇을 먼저 하고 무엇을 나중으로 미룰지, 각 채널에 얼마를 배분할지 근거와 함께 제안합니다.
- 채널별 기대 효과와 비용 추정
- 집행 순서와 선행 조건 정리
- 단계별 예산 배분안
- 중단 기준과 전환 조건
90일 로드맵과 리포팅
계획서로 끝나지 않습니다. 주차별 마일스톤을 정하고 실제로 집행하며, 주간 리포트로 무엇이 됐고 무엇이 안 됐는지 그대로 공유합니다. 안 되는 건 빨리 접습니다.
- 주차별 마일스톤과 담당 정리
- 주간 진행 리포트
- 월간 리뷰 세션과 계획 교정
- 분기별 갱신 GTM 인덱스 제공
산출물
모든 계약은 문서 하나로 시작합니다. 지금 시장에서 어디에 서 있는지, 무엇이 막혀 있는지, 어떤 순서로 풀지, 각 단계에서 무엇으로 성공을 판단할지가 한 장씩 적혀 있습니다.
실제로 많이 받는 질문
기간, 비용, 무엇을 우리가 하고 무엇을 프로젝트가 해야 하는지.
최소 계약 기간이 있나요?
3개월을 권합니다. 한국은 신뢰가 쌓이는 데 시간이 걸려서 한 달짜리 집행은 노출만 남고 자산이 남지 않습니다. 다만 진단만 단건으로 받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미 다른 대행사를 쓰고 있는데 같이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다만 메시지가 갈리면 커뮤니티가 먼저 알아챕니다. 역할 경계를 먼저 정하고 시작합니다.
우리 쪽에서 뭘 해야 하나요?
의사결정권자 한 명과 주 1회 30분, 그리고 자료 접근 권한입니다. 이 두 가지가 없으면 속도가 절반으로 떨어집니다.
성과는 어떻게 봅니까?
한국어 검색·커뮤니티 언급량 변화, 타깃 커뮤니티 순증과 잔존율, 거래소·파트너 미팅 성사 건수를 봅니다. 노출 숫자만으로 보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