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PR·한국 매체 커뮤니케이션
한국 크립토 매체는 수가 많지 않고 기자도 서로 압니다. 한 번 신뢰를 잃으면 회복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무엇을 내보내지 않을지가 무엇을 내보낼지만큼 중요합니다.
- 국내 매체 — 직접 컨택
- 재작성 — 번역 아님
- 포털 노출 — 기준 관리
- 위기 대응 — 상시 준비
매체 커버리지: 코인데스크 코리아 · 블록미디어 · 토큰포스트 · 디센터 · 블루밍비트 · 한국경제 · 머니투데이 · 조선비즈
번역된 보도자료는 실리지 않습니다.
한국 크립토 기자는 영어 보도자료를 읽지 않습니다. 자기 출입처와 기사 계획이 있고, 번역된 자료를 일괄 배포하면 어디에도 실리지 않습니다. 토큰 발행이든 거래소 런칭이든 마찬가지입니다.
시장을 움직이는 기자는 콜드 피칭이 아니라 관계로 움직입니다. 우리는 이미 아는 기자에게, 그 매체가 실제로 관심 있는 각도로 넘깁니다. 그리고 지금 낼 이야기가 아니면 내지 말자고 말합니다.
이야기 설계부터 게재까지.
- 1단계 · 앵글 설계 — 기사가 될 만한 각도를 찾고 한국어로 처음부터 다시 씁니다.
- 2단계 · 매체별 피칭 — 매체와 기자별로 각도를 바꿔 개별 접촉합니다. 일괄 배포하지 않습니다.
- 3단계 · 배포와 엠바고 — 게재 시점과 엠바고를 조율해 노출이 흩어지지 않게 합니다.
- 4단계 · 결과 정리 — 게재 결과, 포털 노출 여부, 인용 확산을 정리해 리포트합니다.
한국어 보도자료 재작성
번역이 아니라 재작성입니다. 한국 기자가 읽었을 때 기사가 될 각도가 보이도록, 무엇을 앞에 두고 무엇을 뺄지부터 다시 정합니다.
- 한국어 네이티브 작성
- 기사화 가능한 앵글 발굴
- 크립토 용어 정확도 확보
- 창업자 포지셔닝·기고 작성
매체 리스트 관리와 기자 컨택
코인데스크 코리아, 블록미디어, 토큰포스트, 블루밍비트, 한국경제 기자와 직접 소통합니다. 매체별로 각도를 바꿔 개별 피칭합니다.
- 기자 직접 컨택
- 매체별 각도 조정
- 엠바고와 게재 시점 관리
- 인터뷰·기고 세팅
주요 매체와 포털 노출
크립토 전문 매체를 넘어서는 이야기라면 경제지와 일반 매체까지 갑니다. 국내에서는 포털에 걸리는지가 실제 도달을 가릅니다.
- 경제지·일반 매체 접촉
- 포털 노출 여부 관리
- 전문가 코멘트·기고 배치
- 채널 간 확산 연계
위기 커뮤니케이션
국내 여론은 빠르게 움직입니다. 상황별 입장문 초안과 대응 절차를 미리 만들어 두어야 몇 주가 아니라 몇 시간 안에 한국어로 반응할 수 있습니다.
- 시나리오별 한국어 입장문 초안
- 신속 대응 절차 수립
- 실시간 매체 모니터링
- 여론·점유율 추적
실제로 많이 받는 질문
게재 보장, 속도, 언어, 그리고 위기 대응.
게재를 보장해 주나요?
보장하지 않습니다. 보장한다는 곳은 대부분 광고성 기사를 말하는 것이고, 그건 PR이 아닙니다.
얼마나 빨리 나갈 수 있나요?
긴급 건은 24~48시간, 기획 캠페인은 앵글 설계 포함 1~2주입니다.
한국어와 영어 둘 다 써 주시나요?
한국어로 먼저 작성하고, 글로벌 팀 공유용 영문본을 함께 드립니다. 순서가 반대면 한국어가 번역투가 됩니다.
위기 대응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시나리오별 입장문과 대응 절차를 사전에 준비해 두는 것이 실제 대응 속도를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