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크립토 규제·광고 심의 대응
한국에서 마케팅 리스크는 대부분 규제를 몰라서가 아니라, 어디까지가 광고인지 정의하지 않은 채 집행해서 생깁니다.
- 사전 점검 — 캠페인 집행 전
- 표시 기준 — 수립·적용
- 표시 준수율 — 추적 관리
- 이슈 대응 — 플랜 상시 보유
문제는 대부분 KOL 콘텐츠에서 시작됩니다.
국내에서 크립토 마케팅이 문제가 되는 지점은 대개 규제 자체가 아니라 표시입니다. 유료 협찬을 받은 콘텐츠에 그 사실이 표시되지 않으면, 프로젝트와 KOL 양쪽이 함께 노출됩니다.
그리고 수익률이나 원금 보장을 암시하는 표현은 캠페인 하나로 프로젝트 전체의 신뢰를 깎습니다. 우리는 집행 전에 무엇을 쓸 수 없는지부터 정하고, 그 기준을 KOL과 콘텐츠 전반에 적용합니다.
기준 수립부터 이슈 대응까지.
- 1단계 · 캠페인 사전 점검 — 집행 예정인 캠페인에서 리스크가 되는 지점을 미리 짚습니다.
- 2단계 · 표시 기준 수립 — 유료 콘텐츠 표시 방식과 금지 표현을 문서로 정합니다.
- 3단계 · 집행 중 확인 — 실제 게시물이 기준대로 나갔는지 확인하고 어긋난 건 수정 요청합니다.
- 4단계 · 이슈 대응 준비 — 문제가 생겼을 때의 커뮤니케이션 플랜을 미리 만들어 둡니다.
캠페인 사전 리스크 점검
집행하기 전에 어떤 표현과 구조가 문제가 될 수 있는지 짚습니다. 나간 다음에 수습하는 것보다 훨씬 쌉니다.
- 캠페인 구조 리스크 검토
- 문제 소지 표현 사전 식별
- 채널별 리스크 차이 정리
- 대안 표현 제안
유료 콘텐츠 표시 기준
KOL 유료 콘텐츠에 협찬 사실을 어떻게 표시할지 기준을 세우고 실제 적용까지 확인합니다. 이 부분은 협상 대상이 아닙니다.
- 채널별 표시 문구·위치 기준
- KOL 계약에 표시 의무 반영
- 게시물 표시 여부 확인
- 표시 준수율 추적
심사 대응과 이슈 플랜
표시·광고 심사 기준에 맞춘 가이드를 제공하고, 이슈가 생겼을 때 어떤 순서로 무엇을 말할지 미리 정해 둡니다.
- 표시·광고 기준 대응 가이드
- 이슈 시나리오별 대응 절차
- 커뮤니케이션 플랜 문서화
- 관계 부처·매체 대응 준비
산출물
집행 전에 확인해야 할 항목이 채널별로 정리된 문서입니다. 이 체크리스트를 통과하지 않은 캠페인은 나가지 않는 것이 기준입니다.
실제로 많이 받는 질문
법률 자문 여부, 범위, 그리고 책임.
법률 자문인가요?
아닙니다. 우리는 마케팅 집행 관점의 리스크 점검을 합니다. 법률 의견이 필요한 사안은 로펌으로 연결합니다.
KOL이 표시를 안 하면요?
계약에 표시 의무를 넣고, 게시 후 확인합니다. 누락되면 수정 요청하고 수정되지 않으면 해당 채널은 다음 집행에서 제외합니다.
다른 대행사가 집행한 캠페인도 점검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점검만 단건으로 진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